본인 미국동부 대도시중 하나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임. 아내도 비슷한 직종으로 엔지니어임.
올해 부부 합산 소득 82만불 넘었네요 ㄷ ㄷ ㄷ
의미는 없지만 태생이 한국사람이라 한국돈으로 환산 해보니 12억이 넘음.
세상에 내 평생 이렇게 큰 돈을 1년에 벌어보다니?
이정도면 정말 아메리칸 드림 맞다 싶네.
한국에서 살 때는 영어 잘하면 미국가서 살아도 먹고 살지 않겠나 라는 말들을 했었는데,
정작 미국 와보니 영어 잘하는 친구들은 변변찮은 한국 관련 회사들 (통역 무역 현지 자회사 등) 다니며 착취당하고
엔지니어들은 영어 그까이꺼 좀 못해도 돈 잘 벌더라.
결론은 미국에서 이민자에게는 역시 stem 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