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적당히 맞는 말이긴 함 ㅋㅋㅋ
어려서부터 돈문제로 많이 다투는 부모님 밑에서 컸고.
어려서는 공부 잘하는거 외에는 방법 없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지금와서 사고싶은거 아무거나 사면서 살고 있으니 이 빵빵해진 내 ㅈ을 어디다가 보여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친구들한테 자랑하자니 누가 곱게 보겠나?
심지어 가족들도 곱게 보지 않을거 뻔하기 때문에 아무한테도 말 못함
익명의 힘을 빌어 이렇게 내 ㅈ 커졌소 하고 끝이지 뭐.
읽는 사람들이야 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돈을 벌던 말던 증거도 없는데 아니꼽게 볼 이유도 없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