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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10:57:44 #3955808뭐이런걸다 104.***.202.131 2222
본인 미국동부 대도시중 하나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임. 아내도 비슷한 직종으로 엔지니어임.
올해 부부 합산 소득 82만불 넘었네요 ㄷ ㄷ ㄷ
의미는 없지만 태생이 한국사람이라 한국돈으로 환산 해보니 12억이 넘음.
세상에 내 평생 이렇게 큰 돈을 1년에 벌어보다니?
이정도면 정말 아메리칸 드림 맞다 싶네.한국에서 살 때는 영어 잘하면 미국가서 살아도 먹고 살지 않겠나 라는 말들을 했었는데,
정작 미국 와보니 영어 잘하는 친구들은 변변찮은 한국 관련 회사들 (통역 무역 현지 자회사 등) 다니며 착취당하고
엔지니어들은 영어 그까이꺼 좀 못해도 돈 잘 벌더라.결론은 미국에서 이민자에게는 역시 stem 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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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는 지금까지 계속 똥꼬 빨다가.. 갑자기 와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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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왈 사람들이 돈 자랑을 하는 이유는 심리적 안정감 및 인정 욕구 충족, 자존감 부족으로 인한 과시, 사회적 지위 표현, 인간관계 정리 수단, 그리고 때로는 사기 등 다른 의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단순히 돈이 많다는 것을 과시하기보다, 그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심리적 동기와 사회적 맥락을 반영합니다.
즉 니가 ㅈ나게 가난했다는거다. 나 ㅅㅂ ㅈㄴ 가난한데 누가좀 인정해줘 지금 바지내리고 ㄸ 치고있는거라고. ㅁㅊ한거지 ㅂㅂ 인지 애라 인정하나해준다. 너나보다 올해 마니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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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안되니 한마디더
니말은 이전엔 내 ㅈ 이 도토리만했는데 미쿡와서 엔지니어해서 이제는 당근만해졌다고 바지까고 길거리에서 시위하는거라고.-
뭐 적당히 맞는 말이긴 함 ㅋㅋㅋ
어려서부터 돈문제로 많이 다투는 부모님 밑에서 컸고.
어려서는 공부 잘하는거 외에는 방법 없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지금와서 사고싶은거 아무거나 사면서 살고 있으니 이 빵빵해진 내 ㅈ을 어디다가 보여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친구들한테 자랑하자니 누가 곱게 보겠나?
심지어 가족들도 곱게 보지 않을거 뻔하기 때문에 아무한테도 말 못함
익명의 힘을 빌어 이렇게 내 ㅈ 커졌소 하고 끝이지 뭐.
읽는 사람들이야 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돈을 벌던 말던 증거도 없는데 아니꼽게 볼 이유도 없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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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군 잘했어~~~
근데 tax withholding 충분히 했나? 예전 은퇴 전에 나는 w4 조정해서 매 pay check당 수천불을 추가로 해야 했거든. 나중에 패널티가 있으니, 모자라면 Q4에 미리 내쇼. 1월 몇일이 due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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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행히 1040-es는 충분히 냈네요.
작년에 낸 세금의 110%만 내면 일단 페널티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10% 좀 넘게 내놨습니다.
due는 1월 15일일거예요 아마.-
110%가 맞는 말이긴 한데 4분기 동안 잘 나눠 냈거나 앞분기에 많이 냈으면 상관없는데 뒷 분기에 몰아냈다면 약간 110%를 넘기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더 내는 것이 좋아요. 분기별로 나눠내지 않으면 금액을 맞춰도 벌금의 대상이더라구요.
만일 W-4를 조절해서 110%를 맞추면 4분기에 몰아내도 전혀 상관없는데, 1040-es를 사용해서 냈다고 하니 이건 각 분기에 균등히 맞춰서 내야만 해요. 봉급 받는 사람들은 연말 가까워 올 때, W-4의 extra withholding 숫자로 맞추는 것이 가장 좋죠.자랑 많이 하고 싶으면 한국 방문이나 자주 하세요. 친구들 친지들 자주 만나면 대화중 저절로 자랑할 기회 수없이 많을 텐데요? 보통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자랑할 수 있는 기회에도 아닌 척하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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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나도 안부럽고
먀누라 얼굴 몸매 사진좀
올려라
이게 돈+되야 되는거다
그럼 내가 부러워 하지돈많으면 뭐해
마누라가 김미화면? ㅎㅎ-
아직 어린분인 것 같군요 ㅋㅋㅋ
마누라는 가족인데 가족이랑은 그런거 하는거 아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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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재는 니글을 못 믿겠다
정말 그렇게 버는 사람은 너처럼 그런식으로 글 안쓴다.-
개같이 많이 버는데 티내는거 싫어서 나처럼 숨어서 자랑하는 사람들 꽤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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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Brokerage account, 은퇴계좌 관리, 다른 투자 기회 등, 돈 관리 잘 하시고여. 아직 젊으시면 공격적으로 수십년 투자해도 위험이 많이 상쇠됩니다. 투자 공부 잘 하시고, 언급하신 수입 지속 유지하시고, 알뜰하게만 사시면 곧 많은 자산 축적도 가능합니다.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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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축하드립니다ㅏ. 어느계통 엔지니어이신가요?/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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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소득이 늘어나는 만큼 소비가 늘어나는 함정에 빠지시지 않으시면 일찍 여유롭게 은퇴 하실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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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내 도플갱어 이신듯ㅋ
아직 20대 초반 미혼이라 싱글 이지만, 님네 인컴이 내 인컴하고 똑같네요ㅋ
26년엔 우리 모두 6디짓클럽에 들자구요ㅋ -
다시 말하지만, 기특하게 잘 했음. 낭비하지 말고 똑똑하게 잘 관리하고 모아서 좋은 미래를 맞이하길 바람. 나도 운좋게 고마운 대접 잘 받고 일찍 은퇴했는데, 삶이 너무 좋음. 건강 잘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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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축하드립니다!! 여기 오는 애들 사회 낙오자들이라 질투 심해여. 저도 제작년에는 죽쒔는데 올해는 포트폴리오 잘 관리해서 이번에 공, 공공공, 공공공, 공 일곱개 찍었네요!!!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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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국서 30년간 처음부터 고액연봉받고 30년 만땅으로 열심히 일했더니 자산이 500억이 넘는구나
그래서 올 해 완전히 은퇴하고 역이민 간다 ㅎㅎㅎㅎ
첨언: 아 그리고 사회보장 연금이 내거만 해도 한달에 $4000 불이 넘네 ㅎㅎㅎ 아내거도 을추 그 정도되니깐 $8000/m 이네 ㅎㅎ
이 정도면 한국가서 잘 먹고 잘 살겠네 -
본인 미국동부 대도시중 하나에서 일하는 엔지니어임. 아내도 비슷한 직종으로 엔지니어임.
올해 부부 합산 소득 82만불 넘었네요 ㄷ ㄷ ㄷ
의미는 없지만 태생이 한국사람이라 한국돈으로 환산 해보니 12억이 넘음.
세상에 내 평생 이렇게 큰 돈을 1년에 벌어보다니?
이정도면 정말 아메리칸 드림 맞다 싶네.한국에서 살 때는 영어 잘하면 미국가서 살아도 먹고 살지 않겠나 라는 말들을 했었는데,
정작 미국 와보니 영어 잘하는 친구들은 변변찮은 한국 관련 회사들 (통역 무역 현지 자회사 등) 다니며 착취당하고
엔지니어들은 영어 그까이꺼 좀 못해도 돈 잘 벌더라.결론은 미국에서 이민자에게는 역시 stem 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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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네요~ ! 그런 회사에서 일하려면 어떤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 ? 한국에 있는 조카가 it 전공이고 수학을 아주 잘합니다 .
일단 석사를 미국에서 해야할까요?-
스팩 따라한다고 되는게 아님. 실력은 물론 말할 것도 없고, 여러가지 상황과 운이 맞아야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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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부 30대 싱글 엔지니어인데 전 혼자 30만 밖에 못 받는데 부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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