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암은 세포하나에서 시작해서 10여년동안 꾸준히 자라나는 건데.. 특히 췌장암은 그 10년간 거의 아무 증상이 없어 발견되었을 때 이미 말기일뿐이지, 상담 한달 후 췌장암 진단 받은 게 미국 의료현실하고 무슨 상관? 싱글홈 세채를 투자용으로 보유하고 투자수익을 세금으로 몇만불씩 내고 있는 얘기는 그냥 본인이 금융문맹이라는 고백? 그 돈 그냥 인덱스에 10년간 몰빵했어도 지금쯤 미국은 복받은 나라입네 하고 있었을텐데.. 난 10년이상 은퇴계좌 맥스로 부었더니, 이제 2~3년만 지나면 자본수익이 근로소득 추월할 듯. 현기차 두대, 8년 13만마일, 11년 8만마일 타고 있는데, 오래된 차는 딜러한테 수리 맡기면 본인 호구 인증일뿐. 중부 9년차면 동네 미캐닉이 누가 괜찮은지 파악도 하고 서로 안면도 트고 하지 않나? 공교육은 학군 좋은데 다니면 아직 괜찮던데? 첫째는 대학 안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고 (지금 본인 Roth에 3년만에 3만불) , 둘째는 온전히 제 힘으로 아이비 플러스 들어갔고. 첫째가 대학 안가는 바람에 둘째 학비지원 대면서도 은퇴연금 계속 맥스로 부을 수 있어서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