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너무 사기성인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주가는 그거와 상관없이 가는 수가 많지만. 거기 cloud/ai 사업부서 만들 때 VP가 저와 동료 몇에게 찾아와 오라고 했던 적이 있는데, 분위기/느낌 별로 안좋았고 업계 아는 사람들 중에도 그 이후에 거기 간 사람이 없어요. (대다수 NVDA에 귀착) 그 이후에 실적이나 업계 참여도 등을 주시했는데 별볼일 없었고요. 매니지먼트끼리 딜 하고 투자한다고 하고 그래도 실속없으면 결국 망하죠. 딱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도 투자자들이 속아주면 일시적으로 주가도 오를 수 있겠죠.
K2님 처럼 짧게 치고 나오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길어지면 손실 확률 높아지고요. 저는 능력이 안되어 구경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