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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00:34:59 #3954442. 68.***.252.252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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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들은 안하려고하지 한번도못봄. 미국에서 먹고살기 아무리 족같애도 한국돌아가면 군대가기다리고있음 군대보다 족같은게 어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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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데 영주권반납 후 귀국? 한명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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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수나 임원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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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가족은 남겨두고 시민권을 따게 해서 훗날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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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떠날수만 있다면 정말 행복할거같음 이나라 17년째 살지만 솔직히 뭐가 좋은지 전혀 모르겠고 어쩔수없이 살고 있음 의료보험 있어도 중병이라도 걸려서 수술이라도 빋게되면 보험사 수술비 지불 거부 해버림 모든게 느리고 비싸고 살수 투성이고 치안은 최악이고 서비스는 최악인데 팁은 요구하고 자동차 고장이라도 나면 수리비 기본이 천불임 물가는 한국두ㅐ배고 대도시에서 만불 벌어도 겨우 살아가는 나라가 미국임 빈부격차도 정말 심하고 없는넘들이 살기에는 최악인 나라가 미국임. 요즘 많은 미국인들이 미국이 핼이 되어서 너무 살기 힘들어서 이민 많이감. 아메리칸 드림은 미국을 떠나는것이라고 미국인들이 그랬음…한국에서 중산층으로 살때가 좋았는데. 괜히 한국에서 다니던 좋은 직장 때러치우고 와서 ㅠㅠㅠㅠ 미국에서 이렇게 힘들게 살것이라고 예상못했음.. 미국가면 경제적 어려움없이 잘살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살아보니까 현실은 정반대임… 다 내잘못이고 누구를 원망할것도 없음..미국에서 사는 내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함… 미국에 이민 오는 사람들 대부분 후진국 출신임… 미국 와서 유럽 선진국 일본 사람들은 본적이 없음… 미국에서 쉽게 보는 민족들은 대부분 후진국 출신 한국 중국 인도 동남아 남미 멕시코 아프리카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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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제대로 10년 넘게 살면 공감하죠.
네델란드에서 와서 미회사에 다니던 동료 결국 돌아갔어요…
속아서 미국이 좋을거란 착각에 왔다가 주저앉고 사는 사람들 많죠.
힘내시고 열심히 저축하세요. 재산이 넉넉해지면 한국으로 은퇴도 조기에 가능-
미국에서 고만고만 산다면 한국이 훨씬 낫죠. 다만, 미국에서 돈 많이 벌게 된다면 단점들을 돈으로 해결하므로 괜찮습니다. 비교해보니 조금 나은 것 같다 정도가 아니라 훨씬 많이 벌어야 성립되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그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에겐 좋을 수도 있어요. 워낙 사회 안전망 부실하고 돈 없으면 더욱 더 살기 힘들어지는 사회라, 특히 나이들어 불확실한데 꾸역 꾸역 살다보면 회의가 많이 느껴질겁니다. 한국에선 괜찮게 살았는데… 이런 비교 대상까지 있다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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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들은 이해 못하지..
50넘어가봐라,, 한국에서 누가 받아주나.
대기업에 임원 영입되어 가도, 50대 되면 직장찾아 결국 미국으로 돌아온다.-
맞는 말씀, 한국 귀국도 나이가 문제입니다.
한국에서 50이면 명퇴나이에요
임원급 아니면 힘들다고 봅니다.
그리고 임원은 파리 목숨이에요,
미국도 나이를 안보는건 아닙니다.
직급 높아지고 나이 많으면 힘들기도 하죠,
하지만 적어도 기회는 있습니다.
50넘고 아이들 크면 눌러 앉는거죠,
돈이많으면 돌아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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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50넘어가면 화사들이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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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고 그 회사가 찾는 기술이 있으면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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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써클에서는 NIW로 영주권 얻는 사례가 부쩍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미국으로 영구 이민할 생각으로 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족들 꽂아 놓고 애들 학교도 다니며 살게 하고 본인은 왔다 갔다 하죠. 미국에서 직장 잡을 생각은 크게 없는 사람들이고요. 그러다가 아예 본인은 영주권 없어지고 가족들만 미국에 있는 케이스도 봤습니다. 기러기를 F1으로 하는게 아니라 영주권으로 하는거죠. 사업하는 사람들은 미국 들락날락하며 유지하기도 합니다. 미국 법인 세우고 여러가지에 이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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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가 아니라면, 돌아가는게 맞을수도… 한국과 달리 미국의 샐러리 차이가 엔지니어와 비 엔지니어 차이가 너무 나서,, 나 같은 사람에겐 미국은 기회의 땅이 분명한데, 비 엔지니어에겐 여전히 어려운것은 사실임.. 한국은 엔지니어와 비엔지니어 월급이 사실상 거의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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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살 은퇴계획잡고 한국 오삼 교육은 미국이 훨씬나음. 우리애들 학원하나 안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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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되야 들어가지. 한국은 아무나 들어가나? 한국뿐아니라 어느나라건 지들나라로 자발적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미국에서 사는것 보다 더 좋은것이 있으니까 들어가는 거지. 내 주변에서도 한국들어가는 애들은 서울대 출신, 집안이 빠빵한 애들, 즉 기득권 층임. 어중간 하면 그냥 미국에서 사는게 나을 수 있고 적어도 비교당하진 않으니까. 나도 미국 20년차. 미국이 좋아서 사는게 아니라 한국에 들어갈 돈이 없어서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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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에 교수 자리나 건물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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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취업되면 전 무조건 한국일듯합니다. 외국생활이 사람에 따라 체질에 전혀 맞지않는 사람이있어서요
미국애들 예상외로 똘아이들 많고, 여기 글 보시면 알겠지만 이상한 사람들 많구요.
정리해고. 의료보험 세금..머하나 편한게 없음 무조건 한국행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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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의시 엔진니어 정치인들에게는 괜찮은데나머지는 진짜로 헬임 어것도 저것도 아니면 한국가서 사는게 정답임. 이넘의 나라 미국은 돈돈돈돈돈돈돈 진절머리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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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년살았는데 (영주권자)
재미없어서, 사는게 의미가 없어서 돌아가려고 계획중.미국에서 돈 잘벌고, 재정적으로는 문제 없음.
미국에서 55세 이후에 다 늙어서 외로움에 기껏 늙은 한인 모임이나
2시간 씩 운전해 찾아갈생각하면 털이 곤두설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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