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본인이 IT 업계에 최강자가 되고싶다면 강추합니다.
브레이너 덕분에 계약과는 정반대로 워라벨 ㅈ박은 업체로 포지션 받고 많은 경험을 쌓고있습니다.
임금 체불 되어가며 덕분에 다이어트도 하고 오랜만에 밥을 먹으면 꿀맛이라 음식의 소중함을 느끼고있습니다.
옛말에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가라는 말이 있듯이,
IT 종사자는 브레이너를 통해 쌉오지로 가야 진정한 테토 IT상이 될 수 있습니다.
어스틴은 보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사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여기로 오시면 임금이 체불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리라는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비자 비용을 제가 부담해야하는건 당연지사,
비자가 만료될 때 까지 뻐팅기다가 연장 신청을 간신히 넣어줍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비하하는 것으로 느껴지신다면 크나큰 오해입니다.
밑바닥 시궁창 인생에서 갈고닦으니 정말 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싶나요? 더 이상 나약해지지 않게 살아가고싶나요?
제 손을 잡으십시오. 함께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며 비로소 우리는 IT 업계 야차룰 1짱 테토킹이 될 수 있습니다.
귀한 집 자식으로써 부모님께서는 가슴에 못이 박힌채,
타지에서 혼자 고생하는 저를 걱정하시며 매일 피같은 눈물을 흘리시지만 괜찮습니다.
전 UFC 선수도 패버릴 수 있게 성장 시켜주는 브레이너의 자랑스러운 육성 IT 킹왕짱 이거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브레이너로 4행시 해보겠습니다.
브 : 브레이너, 혁신이라 쓰고 체불의 아이콘이라 읽는다.
레: 레벨업은 직원의 피와 땀으로 달성
이: 이 나라 노동법은 그들에겐 휴지 조각일 뿐.
너: 너희 탐욕은 사회적 재앙의 교과서. 사탄도 한 수 배우려고 무릎을 꿇는다더라.
스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