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가 2023년 24%, 2024년 23%, 그리고 올해는 지금까지 15%가 올랐다. 다들 자산이 늘어났다고 뿌듯한 이 때에 “거의 회복해간다”는 말은 좀 창피하지 않나?
그리고 주식 loss로 받는 tax credit은 없음. taxable income에서 매년 정해진 리밋 까지 디덕트 가능한거지. 그걸로 손해가 0이 되는게 아니라는건 산수를 한다면 아는 얘기지. 니가 좋아하는 모기지 얘기로 해보자. 모기지로 돈 많이 내며 그 이자를 인컴에서 디덕트할 수 있으니 “이득”이라고 하는 사람들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주장임. 손해를 아주 조금 줄여주는 것일뿐이고, 손해는 여전히 손해임.
엑셀 시트에 넣어서 계산해봐. 지금 배당 중심 growth rate넣어서 매달 받는 액수와 매년 asset이 변하는걸 말이야. 그거랑 비교를 위해서, large cap growth에 넣고 일부를 생활비로 빼가며 사는거 말이지. 같은 액수를 매달 쓰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asset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차이가 날거 아니냐. 그 결과에 따라 투자해라. 그리고 이상한 뻘짓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