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목적없이 그냥 뭔가 좋을 수도 있으니 받았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영구 거주하는 목적으로 받는건데요. 자격증 따는 기분으로 받을 성질의 것이 아니거든요.
30살이라고 했으니, 미국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생각을 한다면 충분히 젊은 나이네요. 그렇게 할거냐 아니냐는 그 분야와 자신의 실력과 성향을 가장 잘 아는 본인이 결정할 수 밖에 없겠죠.
이주는 아니고 그냥 대충 영주권을 될 때까지 최대한 유지하다보면 쓸모있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이라면 그냥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네요. 시민권 얘기도 하셨는데, 그건 5년 이상 거주해야 하니까 대충 오가는게 아니라 미국에서 자리를 잡아야 하는겁니다. 해라 말라 3자가 얘기할 사안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