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립니다. (님한테 적용이 될수도 안될수도 있겠죠)
1. 제 경우엔 로컬 주소가 절대적 도움이 됐습니다. (미국 내에서 다른 주 거주)
2. 나이도 문제입니다. 40 넘어가면 체감하는 게 달라요. (미국에서 나이를 덜 보는거지 안보는 게 아닙니다. 드러내놓고 차별을 못할 뿐이지 영향 분명히 있습니다)
3. 연말엔 고용이 슬로우해집니다. 한달 있으면 추수감사절이니 곧 영향 받겠네요.
4. 영어 실력이 일정 이상 안되면 갈 수 있는 회사가 매우 제한됩니다.
5. 100개요? 그냥 웃지요. (여기서 학교 갓 졸업하고 지원한 잡 개수가 몇개더라..)
어디건 들어만 가면 그 다음 옮길 때는 훨씬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