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 비자 상태에서 이직 선택을 고민 중입니다

dma 66.***.93.142

저도 신분해결이 절대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직은 그 후에 생각해보셔도 늦지 않아요. 다만 이 오퍼를 들고 보스한테 가셔서, 영주권을 빨리 해달라고 좋은 말로 부탁을 하실 수 있다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근데 미국 문화라면 이렇게 네고가 가능하다는 게 분명한데 한국 문화의 기업이라면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