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봤을 때 연봉이 괜찮아 보이지만, 조지아/알라바마에서 살면서는 그렇게 큰 돈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후 미국에 장기 혹은 영구 거주할거면 좋은 선택입니다.
몇 년 버티면 경력도 쌓이고 신분 해결하면 원하는 곳으로 이직도 가능하니까요.
현재 미국대학 졸업한다고 다 미국에 취직되는거 아니고, 돈만 쓰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 상황이 과연 좋은가요?
대기업 들어가도 20년 못 버팁니다. 그 뒤에는 닭집테크?
연금으로도 살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부자면 뭐 어디서 살든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소시민의 입장에서는 미국이 답입니다.
인턴 1년 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