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그글을 꼼꼼히 읽어보면서 곱씹어 보면 알 수 도 (<3%)
쉽게 미국 사람들도 거기가서 일 안하려고 하니까 한국같은 외국에서 사람을 구하는거구요
사람은 본인이 보고싶은것만 봅니다, 도시락 싸서 다니며 말리는 사람이 있어도 죽어도 한다는 사람이 있지요.
다른이들의 글을 읽어 보고도 오고 싶으면 와서 경험하시길, 소위 백문이 불여일견
영어도 전혀 막힘없이 가능하고 –> 이게 현재 상태 라면 쓸데 없이 이런 한글로 된 사이트 들락 거리지 말고, 본인 전공과 잘 맞는, 미국 회사의 web-site를 찾아서, 인턴에 도전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