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근로자 구금과 관련해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ㅎㅎㅎ 12.***.186.18

이렇게 자기도 모르는 걸 해 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얘기를 왜 댓글에 달고 해야 했었다고 하지?
모르면 그렇게 댓글 다는 것이 아니라 안타깝다 거나 쌤통이다 거나 그래야지… 잘 모르면서
뭔가 아는 척 댓글 다는 건 잘못된 지식을 퍼 나르는 거임.
영화에서나 나올 얘기를 현실에 반영해서 될 수도 있으니 했었어야지.. 이게 말인지 빵군지…
참 답답하다…
직접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그렇게 댓글을 달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