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인도 남미에들은 미국 이민 올려고 목숨건다

이민 172.***.162.79

멕시코, 프레르토리코, 도미니카리퍼블릭, 과테말라, 배네주엘라, 가이아나, 콜럼비아.. 엄청 많이들 온다. 1950 년대 한국보다 다, 잘 살던 국가들이다,
모여, 얘기하고, 놀고, 하는 것 보면 국민 수준, 국격이 나타난다 절대로. 한국인들 보다 못하지 않다
중국, 인도, 요르단,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이란, 이집트 세계 방방 곳곳에서 온 사람들과 어울린다. 열등감에 아주 사소한 일에 불만을 나타내는 사우디 인을 본 적은 있다 허나 그러한 사석은 즐기러 오는 곳이고, 자신의 감정을 과도 하게 표출 하며는 뭔가 문제 있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한국인, 특히 연세 높으선 분들 중에 간혹, 그러한 자리의 의미를 전혀 모르고 한국 50 년대 로 돌아가, 뭐하나라도 꼬투리 잡아 아랫사람들 불편하게 한다., 머리끝까지 차오르는 열등의식을 도대체 주체할 수가 없다. 한국 2020년대에도 볼 수 없는, 타임머신이나 타야 가능한 얘기다.
집단 정신병 이다
헌데,
미굴 시골쪽으로 깊이, 깊이 들어가 보라. 똑같은 상황이 반복 된다.
과거에는 일정한 땅에서 농사짓고 소키워 먹고 살기만 하면 됐지만, 현대에는 똑같은 땅에서 나는 소득으로 차, 휴대폰, 스트리밍서비스, 보험, 등등 지출을 따라 갈 수가 없다. 점점 가난해지니, 과거 고정관념 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