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위에 보안이 미래다.. 라고 하는분 있는데 미래에는 떡상할지 나는 모르지만 지금은 미국에서 보안쪽은 푸대접임. 아무래도 사기업들에서는 제일 돈 쓰기 아깝고 지출 줄이는쪽이고 돈버는 부서가 아니라 돈쓰는 부서라서 그런것 같음. 미래에 뭐 ai나 디지털화때문에 인식이 바뀔수는 있지만 현재로선 비추. 물론 지금 보안쪽에서 징징거리는 대다수는 cs 백그라운드가 아니라 그냥 비슷한 전공으로 대학 졸업하고 어찌어찌 IT쪽으로 취업해서 swe가 아니라 it sysadmin helpdesk같은거 하다가 보안쪽으로 간 나이좀 있는 사람들이라 애매하긴 함 (근데 숫자가 많아서 목소리가 큰듯) 진짜 제대로 배워서 새로운걸 만들거나 탄탄한 개발 실력을 가진 보안쪽 사람이면 얘기가 다를지도 모르겠음. 미국에서 그냥 사이버시큐리티 job이라고 하면 대기업회사나 외주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는 그분들이 떠오르는지라 ㅎㅎ pen testing이나 화이트해커 이런 이미지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