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가야할지 참 고민이 됩니다..

조언 104.***.40.169

미국에 혼자 있는 것이라면
한국이 그립고 부모님도 보고 싶고 친구도 있다면
미국에 왜 오셔서 살려고 했는지
생각해보면 어디가 본인 한테 행복할지 답이 나오겠죠.
직장도 이직할 때 이직이 옳은지 아닌지 약간의 모험
사실 이직 후에 후회를 한 적이 있답니다.
새직장이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실수했구나하고
하지만 이후 또 기회를 만들어서 또 이직하고
그러니까 지금 새회사가 더 좋은지 가면 한국서 더 즐겁게 살것 같다면
그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