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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을 전공, 학년 최우수 학생으로 선정, 송옥 문화재단 장학금을 연속 5회 수수했고, 동 학교를 졸업하면서 영어과 중등 교사 자격증을 득했으며, 재학 기간중, 제 1회 고려대 ISEP 교환 학생 선발 고사에서 수석으로 합격, 와싱턴 주립대학교에서 TESOL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에 대한 영어교육)을 전공하여 대학원 교육을 받은바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 KOEX 동시통역과 종로의 고려 외국어 학원 전임강사, 엘리트 외국어 학원장으로 직접 수백명의 제자를 길러냈으며, 여의도에 있는 KBS 영상사업단 자매회사와 동영상 컴퓨터 영어 강의도 120 강 녹화한 바 있습니다.
저는 미국 사립학교에 특채되어 전문가 비자로 Santa Rosa Christian School에서 정교사로 2년 정도 근무하면서 지대한 공로와 헌신으로 학교로 하여금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서 주는 SPARC라는 특별한 상을 받게 했고, 부모의 관리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이 타국에서 유리 방황하는 많은 아이들을 대하면서, 지금은 미국 동부쪽 테네시주의 내쉬빌 시에서 평판이 좋고 전통깊은 Lipscomb Academy (http://www.lipscomb.edu/academy 홈페이지 참조)이라는 기독학교와 제휴로 정식 인가를 받은 Nashville ESL Academy, Inc.라는 Boarding Academy 기숙학교를 세워 이 교육, 종교, 음악의 도시인 내쉬빌에서 학교와 집 안팎으로 아이들의 기독교 교육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이미 관리 학생들의 탁월한 성적과 품행으로 신뢰를 확보하여 엘리트를 통하면 어떤 성적의 학생이라도 연중 어느 때이건 입학허가서를 발행해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유학생 6명 (12학년 남학생 1명, 10학년 남학생 1명, 9학년 남학생 1명 & 9학년 여학생 2명, 초등 6학년 남학생 1명)이 방과후 미국인 선생님 과외 지도, 현지 전문가로부터 악기 지도, 그리고 저의 특강과 인성지도를 받으며, 각종 주말 Activity를 함께 하며 행복한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홈스테이에서 생활해 보았던 아이들은 혹시라도 미국인 집으로 갈까봐 걱정을 할 정도로 여기 생활을 비교할 수 없이 좋아하고 행복해 합니다. 전과목의 밀착 지도와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처음 시간표 선정에서 부터, 지리를 익히고, 각 선생님들과 특별 면담까지 학교에 거의 매일 따라가서 애들을 밀착 관리를 하기에 아이들이 자신감 있는 첫발을 내디디게 되는 것입니다.
유학에 필요한 기초부터 토플까지 직접 한국 강남에서 부터 제가 살았던 중계동까지 따라다니며 지도 받았던 김우겸 군은 지금 뉴욕주립대에서 합격하여 수학중이며, 함께 미국에 데려와 지도받았던 심 의재 군은 공대로 세계적 권위가 있는 펄듀 공대에 장학 입학 및 고교 조기 장학 전교 수석 졸업을 했고, 역시 개인 지도를 받아 왔던 김 경일 (Kent Kim)군도 시카고 명문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제자 권 희정양은 유학 2년 만에 고교 조기 졸업과 장학금을 받았으며, 곧 음악 프로 듀서과정으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교에 진학 예정입니다. Sally Cho양은 저조한 성적으로 애초에 고등학교에서 입학 거부가 되었었으나 지금은 시카고의 명문 미대에 장학금을 받고 입학했습니다. 김 신영 군은 U.C. Berkeley에 이번 학기에 입학 했으며, 이 학생들은 모두 제가 대학교 총장과 입학 담당관에게 recommendation (추천서)를 써 주었는데, 모두 짧은 기간에 토플과 SAT 낙제 점수에서 거의 완벽한 점수를 받아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언어장벽으로 유실하는 시간과 돈 낭비 없이 바로 성공을 이룬 케이스들입니다. 제 유학생 제자중 서울 사립학교에서 별 두각을 보이지 않던Ray Lee군과 Andy Lee군은 현지 학교에서 미국애들과 동등히 겨루어 올 에이 플러스를 받았고 Andy는 외국 학생으로서 미국 학교 학생회장으로 임명 받았습니다. 현재 있는 학생 전원의 성적도 각 학년에서 top을 달리고 있고 제자 4명이 다 미국 장학생회 (National Honor’s Society)에 장학생으로 임명 되었으며, 거기에 총장 장학생(학비 전액 면제)과 대통령 상, 그리고 현지 미국 아이들을 능가하여 Best Essay Award와 장학금을 더불어 탔습니다. 김 한나 양은 SAT와 ACT 성적이 전국 1% 이내에 들어 National Merit Scholarship을 탔으며, 이번에 SAT 2,400점 만점을 받음으로써 방송국에서 앞다투어 취재가 되어 TV에 특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이미 이룬 성과를 자부하기에 앞서, 맡게되는 아이들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인재를 키워내게 허락하신 그분의 섭리에 겸허히 감사하게 됩니다.
저희는 남달리 지도 합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동기부여부터 저희 자식과 똑같이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태도, 자원봉사, 주말 활동과 음악 교육, 골프 승마등 체육과 여행과 체험활동, 현지 원어민 선생님과의 연계 교육을 실시함에 있어, 인성 교육까지 전 권한을 위임받아 또 다른 부모로서의 역할을 감당, 아이가 모든 면에서 완전히 달라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재까지의 제자들은 학비와 학용품, 교복, 체육복, 각종 준비물과 과외, 악기 사사, 스포츠, 여행등을 포함한 교육비와 생활비를 포함하여 월정액을 자율적으로 1년의 기간으로 선납 받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 중 의료 선교 해외 여행과 미국 횡단 여행이나 아이비 리그 탐방, 특별 영어 강습 등 저희 자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다각적인 인재 양성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전하게 한 가족의 친밀감으로, 회화 몇마디를 넘어선 실질적인 학구적 영어 수준까지 얻게하되 인재가 되기 위한 리더쉽과 인류애등 기본 소양을 닦아 주는 것이 아이의 일생을 달리하게할 귀한 전환점이 될 것임을 알기에, 저희는 한국에서의 명성과 고액의 수입에 불구하고, 저희 자식을 키워내는 마음가짐과, 역사앞에 서는 소명감으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제 연락처는,
한국 비용으로 거는 전화: 070-7896-0809
신 선생님 직통 휴대폰: 615-972-9042
김 영배 선생님: 615-972-2282
이 메일: Rabecca66@hanmail.net홈페이지: http://www.educate21.com/elite/ 입니다.
연락처와 편한 상담 시간을 이메일이나 전화 주시면 전화드릴 수 있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Rabecca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