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차를 가지고 가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고 인원이 서너명이면 더 차를 가져가는것이 좋을듯…
주차는 icon 쿠폰 프린트해서 가시면 저렴하고 나중에 돌아올때 버스시간 관계없이
아무때나 올수있고…물론 맨하탄에서는 주차하시고 걷거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되겠죠?
나중에 버스타고 올때 버스 시간 맞추어야하고 기다려야 하고 잘못하면 서서 뉴저지로
와야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저는 차를 가지고 가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하거든요…
저도 윗분처럼 생각합니다. 맨하탄에 가면 길거리 (free) 파킹 찾느라고 시간보내지 말고 돈내고 파킹하세요. 그리고 아무데나 파킹하면 안됩니다.($95 for parking violation) 헌데 하루종일에 $18이라고 써있는 광고도 믿을 게 못됩니다. 막상 가면 30여불 달라고 하거던요. 너무 비싸다 생각하면 (thanks 하고) 차를 돌려 나오면 됩니다. 그리고 차안과 트렁크는 가급적 비워두고 차 맏길 때도 valet key로 하세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답변 감사합니다. icon coupon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찾아보니 가고 싶은 곳 근처의 여러 파킹 장 중에서 좀 떨어져 있어도 가격이 싼 몇 곳을 미리 프린트해갈까 합니다. 오후 6시를 기준으로 나누어져서 있어서 어쩔수 없이 12시간 짜리를 끊어야 마음 편하게 다닐거 같네요.
Mohegan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차안에 GPS등 귀중품을 두어서는 안 되겠네요, 중간에 살 물건이 있는데 불편하지만 그냥 들고 다녀야겠네요…
그래도 토요일은 오전 중에 들어가서 한 번 길거리 파킹을 찾아볼까합니다.
Mohegan님은 혹시 예전에 좋은 인생 경험담을 여러회에 걸쳐서 올려주신분이 아닌가 싶네요, 그 때 저도 답글달고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 글들이 다 사라져서 참 아쉬웠습니다. 뉴욕쪽에 살고 계신지요?
잉글우드에서 11a나 20번 버스를 타시면 맨하탄까지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퇴근 시간엔 한시간 반 정도 걸리더군요.
잉글우드/그랜드 에비뉴에서 버스 시간은 주중에 오전 6:55분 부터 약 한시간에서 40분 간격으로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부르클린에서 레오니아로 출퇴근을 하느라 매일 버스를 이용합니다. 요금은 레오니아에서 맨하탄이 4불 25센트인데, 잉글우드는 잘 모르겠네요. 버스요금은 현찰로 내시면 잔돈을 되돌려 줍니다.
포트 오쏘리티 버스 터미날에서 오전 7시 10분 (20번 버스), 7시 30분(11a 버스)를 타면 레오니아까지 25분 정도 걸립니다. 잉글우드는 약 35분이 안걸릴겁니다. 반대로 잉글우드에서 맨하탄까지 같은 시간이 걸릴걸로 생각됩니다. 물론 출근 시간인 7시부터 9시 사이는 조금 더 걸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