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은 30대중반의 인생 질문

조언 104.***.40.169

아마 사랑하는 신뢰하는 그런 사람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물질적인 것도 곁에서 같이 웃고 나눌 수 있으면하는 마음?
근데 현실은 그런 사람 찾기 드럽게 힘들어요.ㅠㅠ
그리고 잘못된 만남을 하면 값자기 지옥의 맛을 보면서 혼자가 더 행복했던거였네하고 후회할거에요.
주변에 결혼은 했지만 불행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아주 드믈게 서로 사랑하고 웃으며 사는 부부는 서로에게 아무것도 바라지도 않고
싸우지 않고 남들에게만 달라고하고 차갑게굴어요.
부부가 한편인거죠…사기도 함께하고 거짓말도 함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