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쉬운 방법은 공항 터미날 앞에 나가면 super shuttle 밴이 있는데 costa mesa간다고 말하면 가사가 어느 밴을 타라고 알려줍니다. 아니면 미리 인터넛이나 전화로 에약을 해도 됩니다. 대개 $60-70정도 + 팁이고 전화로 가격을 알려줍니다. 한국의 합승서비스입니다. LA공항에서 정규택시는 상당히 비싸서 $150가량 나옵니다.
아니면 LA 공항에서 오렌지카운티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오렌지카운티 공항에 가면 거기서 costa mesa는 15분 거리입니다.
LA의 한국분들이 운영하는 야매택시는 $60 정도 – koreatimes.com, koreadaily.com, lakorean.com에 찾으면 업소록에 많이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