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A쪽에 사는 동포입니다. 동포를 우습게 보는 한국일보의 행태는 여기서도 같습니다.
군대 제대 하고 40여년 동안 이정도로 누군가로 부터 모욕을 받아 본적 없고,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적이 없었는데..
한국일보 이 자들의 오만함을 저도 간단히 정리해서 미국내 한인 커뮤니티에 알릴 생각입니다.
혹시 LA 한국일보사장님의 이메일이나 연락처 알고 있는 분은 연락 부탁합니다.
(562)237-0081
읽어 주어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