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20/MBA 등등 과대 광고 학교 읽어 보고..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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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관련… 66.***.25.45 3829

    참 여기 오랜 만에 들어 오네요.. 관심사가 멀어지면 안오게 되는 듯….각설 하고..

    한국에서 유학생 분들이 OPT/MBA/TESOL/TEFL 과정 등 관련해서 많이 사기를 당하

    시는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먼저 SEVIS 사이트에 가면 각주 도시마다 학교 나옵니다. I-20 주는 학교인지..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사이트 가시면 됩니다. http://www.ice.gov/sevis/

    그리고 OPT준다 어쩐다 그냥 믿지 마시기 바랍 그냥 그런 학교 다 사설 학원입니다.

    그리고 그 OPT끝나면 어쩌실라고요? H1 해보신 분들은 다 뻥이라는 것 아는데.

    그리고 MBA랑 비즈니스 코스랑 해깔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글에서 MBA랭킹 100위

    다 나옵니다. 20위권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가지 말라는 말도 있을 정도 있데요 상위 top10

    나와도 언어 장벽 신분때문에 취직 못하는 사람들 줄을 섰답니다….

    그냥 거의 수료 과정 즉 한국에서 말하는 평생 교육원에서 주는 수료 과정 입니다.

    그리고 테솔? 은 영주권 이상인가만 준다고 하던데. 미국에서는 그리니 테플이겠죠. 그냥

    테플 들으 실 거면 주립대(UC 식으로 나오는) Extension 가시면 됩니다. 머리 아프게

    싼데 찾아 봐야 아무 의미 없답니다. 그런 과대 광고 하는 학교 이름 거론 했다가 수당하기

    는 싫고.. 정석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MBA는 대학원 과정입니다… 별 시덥지 않은

    학교 MBA과정은 대접도 못받는데 1년만에 따는 MBA? 가지 마셔요…..

    이력서에 줄넣으실라면 몰라도 요즘은 HR들이 다 안다고 하던데.

    그리대 주립대 에서는 Extension 과정이라고 하지 거짓말을 하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OPT 받아서 취직? 여기 오시는 분들 H1이 그렇게 쉬게 나왔답니까?
     
    영주권? 10년 걸린 분들 엄청많이 봐 왔습니다.

    그런 것을 이용하는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학원들 정말 XXXXXXXXXX죠..

    어린 친구들이 왔다가 신분, 시간, 돈 낭비 그리고 한국인애 대한 진저리 나는 회의감…

    경험 하고 가게 됩니다. 정석대로 하는 것이 최고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학교 다니는

    학국 학생들을 이야기를 들어 보면 신분 F1주제에 라고 하는 말까지 서슴없이 한다고 합

    니다. 그리고 I-20 날리다 비자 취소 한다 협박까지 한다 더군요…
     
    신분문제로 경험 해보신 분들은 나중에 정말 이런 이간들 주리를 틀고 싶어지죠

    그런데 어린 학생들이 잘 모르고 드러워서 참고 무서 워서 참는 다고 하는 군요…

    그러니 신중하게 고르시기 바랍니다.

    미국 대학 대학원 나와도 평생이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렇게 쉽게 영주권 워킹 나오면 여기 사이트에서 왜 사람들이 그렇게 질문하고

    토론하고 도와 주는지 아는지…쯔쯔… 그런 학원 원장들은 가만 나두면 안되지만

    저가 힘이 없는 관계로… 여기에 욕만 많이 쓰고 가겠습니다. 속으로….. 유학생 여러분

    오시기 전에 잘 검토 하셔요.. 유학원 말 믿지도 말고 유학원 사람들 학원 와보지도 않고

    추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철저 하게 확인 하시기를…. 어학연수로 올거면

    주립대 3개월 있으면서 상황 판단 하고 옴기는 거죠.. 더 좋은 것은 학교 졸업 하고

    대학원 아니면 대학에서 교환 학생으로.. 그런 식으로 오는게 좋겠지만… 상황이

    안되면 주립대 3개월 그리고 나중에 현지 상황 숙지하고 학교를 알아 보는게

    최고 랍니다…정말 한 100만년 만에 여기 와보는 것 같네요… 영주권들 빨리 나오시고

    H1 하실 분들 잘나오시기를 빌고 기도 많이 할께요…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고…

    ㅠ.ㅠ

    • Mohegan 20.***.64.141

      좋은 충고입니다.

    • jeju 63.***.159.195

      미국에서 제도 상의 약점을 이용하여 같은 한국사람이 한국사람을 등쳐먹는다는 것이 슬픈 것 같습니다. 정석대로 하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제발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과대 광고에 속아서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들한테 많은 돈을 탕진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