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유학생은 당해야만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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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생 64.***.170.105 4303

     

    지금 글을 올리려 하는것은 힘없는 유학생이 먼 이국땅에 와서 겪는 일을 밝히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은 많은 유학생들이 격었고 많은 고초를 격었을거라 생각 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나 장본인은 현재 이름을 밝히지 못함을 이해하여 주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글쓴이와 장본인이 불의를 당할수 있으며 이사건의 장본인(A씨로 표기)또한 굉장히 걱정이 크기때문에 지금은 밝힐수 없지만 이 모든 일이 해결되면 그때 실명을 밝힘을 약속합니다.
    또한 어떤사람들은 이것이 학교간의 거짓말과 학교직원이나 원장이 쓴다고 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사간의 전말은 나중에 세비스의 사건번호도 첨부할 것이면 모든 증거자료를 공개 할것입니다.
    또한 힘없는 학생 신분인 A씨를 적극 도와 주시기 바라면. 다시는 이런일을 격지 않게 하고 만약 또 다른 학생이 이일을 격지 않게 하고 만약 또 다른 학생이 이일을 격게되면 대처핤 있는 방법을 찾을수있다고 봅니다.
    부디 남의 일이라 생각치 마시고 관심을 가졎시면 고맙겠습니다.
    A씨는 2주전가지만 해도 시카고에있는 C.O.C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학교를 옮기려고 수차래 C.O.C 관계자및 원장에게 학교를 옮기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A씨의 수업일수가 모자라 MAKE UP 을 하라고 하여 MAKE UP 비용 $700.00(A씨는 지난해12월 부터 올해 1월 까지 개인사정으로 학교에 통보후 약한달간 한국을 다녀오는과정으로 인하여 긴 MAKE UP 시간을 요하엿음) 을 내고 MAKE UP 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옮길려는 학교 IVY에 가서 학교를 옮기는 모든 과정을 마쳤는데 IVY관계자 말이 학교측에서
    C.O.C로 서류일체를 보내었지만 C.O.C에서 아무런 답변이 없고 옮겨 주지 않는다 였습니다.
    그리하여 A씨는 약7일후인 11월 8일 C.O.C에 다시 편지(펙스,E-MAIL이용)를 써서 옮겨달라고 하였는데 11월 8일 오후
    C.O.C에서 A씨를 터미네이트 시켜서 IVY로 통보하였습니다.
    C.O.C원장은 A씨가 이미 MAKE UP 비용을 다 냈고 ,수업일수 등을 모두 마쳤지만 11얼8일 터미네이트 시켰습니다.
    터미네이트 시킬 원인도 모른체 A씨는 현제 IVY에 다니고는 있지만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또한 터미네이트 원인을 밣혀 달라고 하여도 아무런 연락[전화,펙스,우편,E-MAIL] 없고 세비스에서도 C.O.C로 연락을 취했지만 답장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학생에게 문제가 생기면 학교는 정당하게 그이유를 편지[우편,펙스,E-MAIL] 보내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다른 학교에 옮기는 것이 싫은지 지금 현제 A씨는 신분유지가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A씨는 방법을 몰라 IVY에 문의을 다시 한 결과 IVY에서 세비스로 학생 인권의 부당성을 신고 하엿고 지금 세비스에 계류중인 상태입니다. (A씨외 1명더 같은 상태)
    만약 A씨가 제대로 출석하지 않았거나 시험을 안보았꺼나 등록금등을 내지 않았다면 2년가까기 C.O.C에 다닐수 있을까요?
    모든것이 단지 트렌스퍼 요청을 한 다음의 일입니다.
    왜? 학교를 옮긴다고 하였을때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걸까요?
    왜? 그동안 가만히 있다가 그러는 걸까요?
    저는 지금 A씨가 지금 격고 있는 고초를 일일이 글로 남길려고 합니다.
     그 어는 학교도 학생이 다른 학교로 옮기는 것을 막을수도 없습니다. 알아본 결과 연방법에는 학생의 의사나 인권을 유린할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 A씨의 현제까지 진행 과정은 세비스 최고[인허가]단계까지 가있는 상태이며 A씨는 현제 운전면허갱신기간을 맞이해
    미국내 생활이 불가능 할 지경에 가있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이글을 읽어 주시고 힘을 A씨에게 주십시요.
    A씨는 지금 현재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한국을로 돌아갈위기에 처했습니다.
    A씨는 이대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나요?
    저에게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힘으로 A씨에게 도움을 줄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일이 잘 해결되면 그 어떤 학교에서도 힘없는 학생들의 인권침해를 못할것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은 응원과 의견의 글을 올려주시고 예의 주시 하여 준다면 큰힘이 될것입니다.
    오늘 까지 진행되고 있는 일은 여기까지 입니다.
    계속 지켜봐 주십시요.
    이 글은 모든일이 해결 되었을떄 마무리가 될것이며 본인과 A씨의 실명을 공개하여 도움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릴것입니다. 긴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직딩 76.***.27.193

      …전 이글을 보고 딱느낀게… 저 학생이 중간에서 피해를 않봣으면 좋겟네요 학교들 사이에서…서로 힘싸움하고있는걸로 딱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