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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노동허가 받았는데 제가 일할곳이 많지 않더라구요.
하고자 하는곳은 다 디렉터 급을 찾고 막상 하려는곳은 엔트리 레벨뿐이고요..여하튼 중장비 세일즈하시는 한국사장님을 소개받아 오늘 인터뷰를 했습니다.
베네핏 아무것도 없답니다. 직원 3명있는데 2명은 시간제고 영업하는 1명은 연봉제라나
출장이 한달에 2박3일, 3박4일 정도 1~2회 있답니다.
출장간다고해서 추가비용지불되는것도 없어요.
처음엔 자기랑 출장같이 다니면서 빡시게 운전하면서 딜러들 만난답니다.
90일 동안은 그냥 3천불만 주겠다고 합니다.
90일후에 맘에들면 네고해주겠다고 하네요.
썩 맘에들지는 않지만 아템이 좋고 시장성이 있어서 좀 끌립니다.
근데 베네핏도 없고 세팅될동안 줄기차게 청춘을 보내야겠죠?4명에서 3~4백만불한다는데 좀 더 받아도 되지 않나요?
여긴 텍사스 휴스턴인데 아무리 리빙코스트가 싸다고 해도 좀더 네고해달라 해야겠죠?3천불 받아서 텍스보고하게되면 제가 실제 얼마를 가져가게 되죠?
저는 그냥 월맛에서 일하는거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해서 일하려합니다.
세금 보고후 또 나중에 네고할때 주의해야할 사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시 살펴봐도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출장시 추가 비용을 청구해야할지 아니면 영업건당 수당 발생을 요구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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