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에서 시카고 까지 가장 운전하기 좋은 경로를 찾읍니다.

  • #391857
    RND 99.***.193.112 4167

    안녕햐세요

    10월중순, 샌디에고에서 시카고까지 차를 모로 가려고 합니다.
    웹에서 찾아보니, 두가지 경로가 있더군요.

    1. 유타–콜로라도–네브라스카….
    2. 오클라호마– 미쳐리—-

    거리는 비슷할것같은데….해보신분…어느쪽이 좋은지 강력추천 바랍니다..
    그리고 혼자갑니다….
    그리고 다른 좋은 정보 잇으면..주세요…

    감사…

    • 정답 158.***.10.101

      10월 중순이면 무조건 남쪽 코스로 가세요. 북쪽 – 유타, 콜로라도는 록키산맥넘을 때 이미 눈이 올 위험이 있고 눈오면 무지막지 와서 운전하기에 위험하고 시간도 한참 더 걸립니다

    • 원글 99.***.193.112

      앗…고맙습니다.
      그런데 2번 옵션이 1번 보다 훨씬 오래 걸리는가요?
      여행이 아니고 시카고로 새 잡을 잡아서 가는겁니다.

      혹시 시카고님 시카고에 거주하시면, 어느쪽에서 학군고려햐서 집을 장만해야할지…조언 부탁합니다.
      감사….

    • 원글 99.***.193.112

      원글입니다.

      2번으로 간다면 몇일정도 걸리는지요?
      죽음이라면, 좀더…자세히 설명좀 ,,,,

      전 샴버그로 가야합니다.
      저도 서버브쪽에 집을 구하려고 합니다….

    • 원글 24.***.66.166

      자 오늘 마침내 2번 코스 아리존—미저리.-. 통해 시카고 샴바그로 왔읍니다…
      첫느낌…일리노이주 들어올때, 밋시시피강이 인상적이었고…그다음은 그냥 밭…급실망.이었읍니다. 그리고…샤버그 도착하자….참 그 있었던 가을풍경이 있더군요…15년만애 느껴보는.. 가을이었읍니다…근데..여기 맥주좀 싸나요..밀워키랑 가까운것 같은데….
      하여튼 2박 3일의 긴 10년만의 혼자만의 여행 넘 좋았고….길에 대한 조언 고마웠읍니다.

      감사…꾸벅.

    • 시카고 66.***.72.114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제가 답글 달았던건 다 어디로 갔는지….

      어쨌든…맥주 별로 안쌉니다. 밀러 계통 좋아하시면 모르겠지만, 시카고에 오셨으니 Goose Island 나 312 를 드셔보세요.

    • 원글 24.***.66.166

      시카고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왔읍니다.
      그러잖아도 먼저 leinenkugel 부터 시작해ㅅ읍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적응이 안되는군요…
      가까운 근교 구경할때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