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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해야 할지 난감 합니다. 솔직히 제 맘으로는 해주고 싶지 않은데..그냥 감으로 나중에 송사에 휘말릴것 같아서요..그걸 해주면 자기네가 6500불을 받을수 있다고 간절히 부탁하는데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한느 방법이 없을까요..현재 상황은 한 20십만불짜리 집을 1450에 rent를 2008년 9월에 주고 있읍니다. renter가 2012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고 2012년 8월에 집을 사겠답니다. 그런데 rent비용중 매달 200불씩을 저희가 credit를 주겠다고 약속했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거의 2년치 credit이 쌓여 있지요. credit주는것은 문제가 아닌데 ..이것을 빌미로 deed for contract를 작성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renter가 cout house에서 오햇동안 일햣던 사람이고 지금 현재도 일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이건으로 원가 일을 저지르지 않을까 좀 고민이 되네요…이런쪽에 잘 아시는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