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California 건축업계 현황

  • #391520
    SH 99.***.239.208 2740

    요즘 상황이 좀 어떠신지요?
    저는 LA 쪽에서 structural engineer 로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일이 거의 안들어 오네요. 올해가 작년보다 상황이 더 심각한거 같습니다. structure는 당연히 architect 일 받아서 하니 작년에 거의 architect이 일을 많이 못했다 생각하면 올해가 더 힘든건 당연한듯 싶습니다. architect 일 하시는 분들. 제말이 맞는지요? 여하튼 일도 없고 보스 눈치보며 앉아 있기도 짜증나고.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럼 수고들 하세요.

    • Long Beach 64.***.36.240

      반갑네요. 저랑 같은 분야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어서요.
      같이 일하는 아키텍트들이나 상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악의 시점은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 환란이전 상태로 갈려면 멀었지만 일이 점점 많이지는 추세인것 같아요.
      그럼 수고하세요.

    • SF건축인 76.***.239.90

      북가주는 경기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한두달전부터 엄청 바빠졌습니다. 아직 새로 고용은 하지않고 있습니다. 우선 일감없는 다른 주의 branch들에 일을 나눠주고 있어서요. 제 옆집은 realtor인데 그쪽도 요즘 바빠졌다고 하네요.

    • 3 71.***.251.210

      LA 쪽은 거의 일이 없습니다.LA 시나 county 그리고 학교 project도 거의 bidding이 나오는게 없고,아주 큰 공사나 federal project (군공사)을 하고 있는 업체만 살아 남고 있습니다.즉 구멍가게식의 한국 건설업체는 올해가 더 힘들겁니다.프라이빗 쪽이 살아나고 만약 private project이 없으면 public project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돈이 없습니다.공무원,선생 모두 줄이고 있으니..bidding notice가 나오고 NTP가 나오기 까지 5-6개월이 걸리는데…새로 나오는 project이 일단 없습니다.한국업체가 할만한 크기가 (upto 10 mil.)올해가 작년보다 더 힘들다 합니다.여름이 지나봐야 내년 경기도 알수있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