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후기 공유 (20대 학사, 문과, 논문X, 특허X)

Motta 178.***.14.112

(광고 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작성자가 쓴 글에 힌트가 나온 것 같긴 하네요.

>> 원본 글 중에서
1. 내가 하고 있는 업무/기술 영역이 미국에 왜 도움이 될 수 있는지” — 기술 영역
2. 저의 경우 바이든 정부가 발표한 AI 관련 Executive Order에 해당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문구가 매우 잘 정리되어 있었고 이러한 문구를 활용하는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위의 글로 유추를 해보자면,
1. ” 내가 하고 있는 업무/기술영역” —-> 그러니까 대학 전공은 문과였지만, 업무는 “기술 관련” 분야였다는 의미??
2. 작성자의 대학 전공은 문과지만, 업무 관련 부문이 AI (Artificial Intelligence) 와 연관 시킬 만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네요.

(여담이지만 ,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시자 마자, 바이든 정부의 AI 관련 Executive Order를 다 캔슬 시켜버렸죠. 대신에 180일 안에 새로운 AI 관련 법안을 관련 부처에서 제대로 준비하라고 지시함. 유럽에서 나온 AI ACT와는 달리 바이든의 AI 관련 EO는 Disinformation 등이나 Transparency 위주라… 그닥 제대로 AI에 대한 잘 준비된 AI 법규라고 보여지진 않았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고 봄. )

NIW를 심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변호사나 AI CPA 분야는 그 사람이 유능하고 실력자라는 사실은 알겠지만, 독특하게 국익에 도움이 되는 특이한이력 혹은 특출난 분야의 지식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여기기 어려웠을 듯. 그렇지 않다면 모든 변호사나 AI CPA들에게 다 NIW를 줘야 한다면- 공평하게 –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NIW를 줘야해서. 특별하게 스토리텔링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 보임.

P.S.
요약하면,
그냥 문과 출신이라고 쓰지 마시고, (문과 출신이나 철학과 전공자 중에서도 SAP 개발자들도 있으니까), 본인의 경력을 제대로 밝히셔야 제대로 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다른 사람들을 위해 후기를 공유한 김에 제대로 오픈 하시죠. (홍보성 글이 아니라면, 아니라는 것도 보여주실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