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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있는 곳은 켈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쪽이며 올해 안에 휘닉스로의 이주를 심각하게 고려 중인 사람입니다.
이주를 계획히고 이곳에서 지난 게시글들을 검샛하며 휘닉스의 장,단점 등을 배워가고 있으며 여러 단점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그런 단점들은 어느 곳이나 다 있는거로 판단되기에 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가지 친구사귀기를 좋아하고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울 부부의 성격상 그래도 한국분들이 조금 모여살고 있고 아이들 학군(고등학교)도 생각해야 하기에 지역선택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지역은,
1. 아와투키
2. 또는 그 아래쪽의 10번과 202번 만나는 곳에서 e pecos길 따라 왼쪽지역 으로 호수가 보이는 동네입니다.3. 또다른 곳은 스컷츠데일 에서 1마일 정도 떨어진 테이텀이란 곳의 신도시가 있다는데 학군도 좋고 향우 집값이 오르기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게시글을 보니 여러분들이 스컷츠데일이 좋다고 합니다만 저희부부가 살기엔 너무 부촌이란 생각이 들기에 그곳은 살짝 맘을 접었고요, 챈들러란 지역도 좋다는 평이 많네요….
저희집 예산은 20 – 30만불 정도 이며 2,500sq 이 제일 적당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정도 싸이즈와 가격대면 휘닉스에서 중간가격대 정도의 집인지 그것 역시 궁금하고요,
저는 직업상 휘닉스 전역을 돌아다니야 하는 직업이며 출퇴근 시간은 따로 없고 전화 받고 써비스 나가는 그런 일을 합니다…..
지금 사는 지역에 불만이 있어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굳이 이사를 해야할 이유는 딱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지역에서 살아보고픈 마음이 있고,
또 제 직업이 더운날씨가 많은 지역이 유리하기에 이주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도움글 기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