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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민온 사람이며 현재는 애틀란타에 있고 내년초 오레곤 포틀랜드
근처로 이주 예정인 40대초 가장입니다.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고
이년정도 이것저것한후 비지니스 결정할 예정입니다.
십여년전에 방문했던 기억으론 참 자연경관 좋고 이것저것
마음에 들던 고장이었습니다.제가 오레곤으로의 의주계획을 얘기하면 많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좋은데..먹고살게었다…. 이것이 었습니다.
이정도로 여러가지 경제 여건이 않좋은지..요즘 오레곤지역
사정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의 열화 같은 리플을 기다리겠습니다.물론 저도 3월초에 시애틀과 오레곤지역 답사다녀올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