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미국이나, 현장에 돈이 모여 있고, 현장의 문제 해결이 최우선임, 추위, 더위, 먼지 뒤집어쓰고 현장지원해 주는 사람에게 페이를 많이 함.
Climate controlled 사무실에서, 구조해석 프로그램이나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많고, 페이 많이 안함.
헌데, 원글은 미국 내 경력 부족으로 현장에 나 갈 수도 없음 (체류신분은 둘째치고)
미국 취업 이민은 충분히 준비된 사람들 만 가능.
기냥 미국 와서, 장사, 세탁소, 닭공장, 알라바마서 일하는 건, 아시는 분들이 답변히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