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혼인신고를 마친 배우자의 미래에 대해 고민입니다

진로 172.***.164.229

미국서 살아 봤으니 알겠지만, 미주리도, 세인루이스나 캔사스시티 서버브냐 아니야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을터이고,
영어가 안되면, 시골 쪽으로 갈 수록 선택 기회는 줄어들 테고..,

편하게 생각 하고, 남편 일 하며, 영주권 딸 때 까지, 집 근처 학교 에서 공부하고,(파트타임 잡이라도 잡으면 좋고)
영주권 취득후 대도시로 옮기면서 일 자라를 찾아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