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고 한 날에 오면 다행이죠.
UPS는 아애 오지도 않고 집에 없어서 들리버리 못했다고 거짓말을 종종합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기다리다 그런 메시지 받자마자 나 집이고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거짓말하는 따지면 고객서비스 직원은 남미에 있어서 도와줄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후 똑같은 일이 일어나서 주문처인 타겟에 연락해서 따졌더니 거기서 UPS로 연락해서 왜 배송을 안하고 참고로 돌아갔는지 모르겠다고하고 심지어 3일 후에나 배송이 될 듯이라는 말하며 엄청 죄송해했어요 타겟이…. 그래서 그럼 FedEx로 배송 회사 바꾸라고 했음…거긴 늦어도 배송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