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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사는 특별히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의식의 차이이고 집안마다 지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리고 옛날에는 밤 1~2시 사이에 주로 많이 지냈지만 불편하다는 이유로 요세는 9시에 지내는 분들도 많구요..혹시 집안에 어른이 계시면 그분께 여쭙고 그시간에 하는 것이 제일 좋을 듯하네요…뭐 특별히 의미를 부여 한다면 한국에서 미국으로 날아 오는 시간도 10시간 걸리는데..미국 시간으로 제사를 지내도 별루 문제가 안될 것 같네요..혹시 그 제사에 걸리는 분들이 한국에 사신다면 미국에서 한국 시간으로 지냈다고 하고 미국시간으로 지내도 될 것 같구요..본인의 제사를 지내는 시간을 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하내요..제사는 행위가 아니고 사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추석이나 설도 미국 날짜로 하지 않나요?? 똑같은 의식인데…
>미국에서 명절 차례나 제사를 지내시는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한국 시각으로 제사를 지내시는지 아님, 그냥 미국시각으로
>제사는 저녁에, 차례는 아침에 지내시는지요? 선배님의 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