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미혼모 문제죠

죽느냐 사느냐 108.***.69.215

남녀 만남이 섹스부터 시작하는 정글사회에서 쉬운 일이 아니죠.
동물이란 남자들 장화신으려 하지 않지요.
이 동물들이 여자를 동물로 만들고, 사회에서는 성해방이라고 포장합니다.
여기에 여자가 있습니까? 몸만 여자지….

미국 낙태 케이스가 한해 90만 건에 육박하고 있으니까,
낳는 것이 반드시 문제라고 볼 수도 없어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죠.

더구나 서구 인구전문가가 한국 인구문제를 해결책으로 미혼모 출산을 제시합니다.
유럽에서는 코로나 이후 젊은이들이 섹스를 하지 않아서 인구가 줄것을 걱정합니다.
미국도 1년 내내 여자를 만나지 못하는 남자 수가 전체에 60%에 해당한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