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라배마 조지아가 뭐 대단한 곳이 아니에요
영어도 못하고 한국에서는 그 나이 먹고 정리해고 당할 한인 아저씨들이 생명 연장을 위해 오는 곳이 앨라배마 조지아 입니다.
미국이 좋아서 이민온게 아니기 때문에 뭐 영어나 문화를 배울 의지가 없고 한인 아저씨들끼리 몰려 다니며 그래도 한국에 있었으면 짤렸을텐데 자기는 살았다며 좋아하는 곳이라는 말이에요.
오시면 도대체 여기 아저씨들은 영어도 못하면서 미국은 왜 왔을까 의문을 던지게 될겁니다.
그리고 인턴이라는게 내가 미국 가고 싶다고 회사에서 뽑고 있다고 올수 있는게 아니에요. 회사에서 채용해도 대사관 인터뷰 통과 못하면 미국 못 가는거에요. 요즘 미준모 보니까 인턴 인터뷰 탈락 많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