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otte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샬롯은 굉장히 사람살기 좋습니다. 도시인구는 약 55만 정도이나 주변 위성도시까지 합치면 150만 정도의 미국내에서는 제법 큰 도시입니다. 물론 대도시는 아닙니다.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는 것은 1년에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이구요, 눈이 오는 것은 1년에 5번 이내로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눈이 오면 학교, 직장 모두 문을 닫구요.
한국인은 약 5000 – 6000 명정도 있구요. 한국식품가게는 한 4-5 군데 있습니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아파트의 경우 2베드이면 1000불, 3베드의 경우 1200-1300 정도면 깨끗하고 새로 지어진 아파트를 알아볼 수 있구요. 또한 미국 내에서는 굉장히 안전하거 인종차별 같은 것은 거의 없는 동네입니다.
흑인 비율은 25% 이상으로 비교적 높지만 교육을 받아서 대부분 착합니다.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