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세요. Asain Cuisine buffet 식당, pleasanton CA

  • #389616
    youn 72.***.36.200 2747

    플레즌튼 지역에 아파트를 알아보던중 가족들과 들렀던 식당입니다.
    런치 부페 표지가 있어 큰딸아이가 차이니즈 부페를 좋아해서 무심코 들렀습니다. 화장실 입구의 야외용, 식탁보도 덮지않은 지저분한 식탁으로 안내를 하더군요. 매니저로 보이는 중년의 중국여자는 퉁명스러움에는 같은 아시안이면서도 우리를 차별한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고 젊은 미국청년이 들어왔을 때에 대하는 간이라도 빼줄듯한 그 친절한 태도에 저의 직감이 틀리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어린아기도 있고 한 데 같은 돈을 지불하고 이런 불친절한 대접을 받는다는 생각을 하니 화가 치밀어 올라 한마디 하니 우리가 앉아있는 식탁도 식탁이라고 하며 뭐가 잘못되었냐는 식으로 비웃듯이 지나가더군요. 아내도 역시 같은 느낌을 받았는지 갓난아기도 있고하니 일찍나가자고
    하더군요. 나중에 아내한테 들은 이야기지만 계산 후 신용카드 돌려줄 때에도 중국말로 뭐라 큰소리치며 카드를 내리쳤다고 하더군요. 어린 딸아이와 갓난아기가 있어 그냥 오기는 했지만 이런 오만불손한 이 여자에 대한 화가 쉽게 풀리지 않아 이곳에나마 글을 올립니다. 왜 중국식당중 몇몇은 같은 동양사람들에게 더 차별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다른 한국분들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지 않기를 바라며, 이 근처에 사시는 분들한 테 주지시켜드리기를 바랍니다.

    • anti 69.***.4.132

      모두는 아니겠지만…거진 중국애들 개념이 없습니다.
      특히 중국 식당이나 중국인이 주인이 가게에 가보면..
      친절이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하지만..개네들은 잘 뭉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