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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팰리사이드 파크웨이에서 스피드 티켓을 뗬습니다.
그런데 제가 뉴저지로 이사하고도 여전히 뉴욕 플레이트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었던 관계로 원래 벌점은 2점짜리에 벌금 200불인데
벌금만 물면 된다고 경찰이 그러더군요. 타주 면허 소지자라 벌점을 줄 수
없다구요.
이럴 경우에라도 향후 보험료 인상을 대비해서 not guilty라고 하고 법원에
출두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200불 내고 마는 것이 좋을까요. 회사 동료의 얘기로는 200불 내면 자신이 guilty라고 인정한 것이라
나중에 보험료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경험 있으시거나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