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들러도 좀!

  • #389506
    멀리서 68.***.241.220 3731

    챈들러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챈들러에 한인은 어떤지? 모이고 있는지? 학군 등등
    부탁드립니다.

    • 66.***.182.1

      프렌즈 이야기 하는줄알았습니다..
      챈들러 빙..

    • 저기요 24.***.202.231

      일단 직장이 어디신지에 따라 결정하셔야겠네요. 피닉스 교외지역이 일단 동서남북으로 흩어져있고 거리가 굉장히 멀어요. 피닉스의 어느곳에 직장이 있으신지에 따라 챈들러, 아와투키, 글렌데일, 스카츠데일, 길벗, 해피밸리, 피오리아, 등등 크게 지역을 정하시구요.
      피닉스 인근에서 가장 학군이 좋은곳은 스카츠데일과 파라다이스밸리 입니다. 그지역은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사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부자동네이구요. 한국분들도 좀 사시긴 합니다.
      그곳이 너무 부담스러운 경우 그다음으로 학군이 좋은곳은 아와투키와 챈들러 입니다. 이곳에는 IT 회사들이 많아서 엔지니어 한국분들도 많이 사시고 교포분들도 많으십니다.

    • 거주자 70.***.107.131

      ㅋㅋ.. 저는 아와투키 사는데요..챈들러에는 202(santan freeway)아래쪽으로 10년 채안된 신흥 거주기역에 많이 사시더군요. 집들도 새집이 많고요..해밀턴 고등학교 주변이 좋던데….101 고속도로와 202(santan freeway)가 가까워 교통도 좋더군요…최근에 이쪽에 한인들이 좀 늘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