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y님.. 플러싱에 집을 먼저 구하고 옮기시지 마시구요. 차라리 한달정도 민박이나 하숙을 먼저 하시면서 구하세요..
저는 지금 버지니아에서 뉴욕으로 거주지를 옮기려하고 있는데요..
인터넷으로 찾아본것과 플러싱에 직접가서 보니 정말 천차만별이더군요…
저는 하루 날잡아서 뉴욕에 아침 일찍부터 가서 하루종일 부동산이며 모두 돌아다녀봤는데.. 집이라는게 한 일주일이상은 찾아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추천하더군요.. 정말 플러싱 중심 지하철역근처는 60년대 70년대 아파트나 40년이상된 아파트가 널려있습니다. 가격도 정말 정말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도 고민고민 끝에 일단 한두달 하숙을 하고서 집을 구하려합니다.
아직도 한인사회 자체가 인터넷보다는 벼룩시장같은 신문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어서요.. 직접가서 찾으면 부동산비용도 아끼고 집도 좋은것을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