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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로 갈 예정입니다. 당장 집을 사지는 않지만 가격과 모습들을 보고싶은
데, 마땅한 site를 못찾았습니다. 사실 어린애가 셋이라 컴퓨터 앞에 앉을 시
간도 많지 않은 편입니다. 지금도 남편이 막내를 안고 있는데 막 웁니다.
짠하지만 일단 다 쓰려고 마음을 독하게 먹어 봅니다.
일단 벨뷰나 머킬티오쪽을 생각합니다만(남편의 직작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가격이나 애들이 뛰어놀 마당, 학군, 기타등등을 고려해야 해서요. 일단 벨뷰
와 이사콰 지역이 좋다는 소식은 여기서 접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글 올려 주
시면 저한테는 큰 정보가 됩죠^^
지금은 궁금해서 애들 다 잘 때 들어사서 한 번씩 보려고 질문 올립니다.
한국은 8월말부터 시원해져버렸습니다. 여름 내내 그늘만 들어가면 시원해지
는 선풍기 필요없는 시애틀 날씨를 부러워했었는데, 이젠 여기도 선선해서 즐
겁습니다.
아시는 분을 알려주세요~~~~
집 가진 분든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