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겁내실만 합니다. 요즘도 100도는 어렵지않게 넘어갑니다.
하지만 야외 노동을 요하는 직업이 아니면 날씨는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면에서 볼 때,이 지역의 특징은 히스패닉인구 비율이 높다는 건데요, 그래도 지역에 따라서 좋은 학군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써놓고보니 그냥 일반론이네요. 무사히 이주 마치시기 바랍니다.
피닉스가 굉장히 넓게 퍼진 되시라 끝에서 끝까지 차로 1시간반이 넘게 걸립니다. 어느지역인지에 따라 학군이 좋은곳과 별로인곳들로 나뉩니다. 대체로 동쪽이 나은듯합니다. 여기 사이트에 서치해보시면 정보왠만한건 다 나옵니다. 여유되시면 스카츠데일이나 아와투키 지역이 좋은지역이구요, 챈들러, 길벗도 중간정도 집값에 좋은 학군들이 있습니다.
스캇스데일이나 파라다이스밸리 아와투키 등 학군이 좋습니다.
히스페닉은 지역에 따라 분포가 다른데, 전에 자료를 보니까
스캇스데일 히스패닉 인구 비율이 2% 정도 동양인 2%정도
였습니다. 동양인이 너무없는게 단점인것 같기도하고 ,
챈들러 길벗쪽은 동양인이 많은편이고 (인텔같은 회사들이
그쪽에 있음) 10%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그쪽도 학군 괜찮습니다 피닉스의 일부 지역 빼고는 대체로
괜찮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