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야가라에서 젤 가지 말아야 할곳이 바로 한국식당입니다.
드넓은(?)식당에 사람은 별로 없고 주로 한국단체관광객들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그리고 쥔장아저씨부터 일하는 종원원까지 불친절로 중무장(?)
대놓고 어짜피 한번오면 안올사람들이 뭔 말리 많냐고..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혀를 내둘르더군요. 그래도 그 집은 갈때마다 번성(?)합니다. 아마도 한국관광객들은 여행사가이드가 밀어넣으니 그저 들어갈 수 밖에 없어서 그런지…
한국식당 어딘지 안갈켜드려도 크게 잘 보입니다.
그 외에 갈 곳이 비지니스라면 와이너리 함 가보시는 어떨지…아이스와인 무료시음도 해볼 수 있고…아이스와인이 좀 비싼듯해서 그냥 동네와서 살려하니 더 비싸데요..
그 밖에 카지노 밖에는 갈 곳이 없어보입니다. 겨울이라서 천섬은 문을 닫았고 제트보트는 타기도 좀 그렇고…
버팔로 거주자로서 한말씀 드리면 캐나다쪽 폭포횟집 위편에 Taki라는 일식 레스토랑에서 다만 우동 한그릇이라도 드셔보시면 꽤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물론 입맛따라 다르겠지만). 한식은 캐나다편으로는 폭포횟집이라는 대형 음식점이 있고 미국쪽으로는 평택집이라는 자그마한 집이 있습니다. 버팔로로 들어오는 62번 노상에 한/일식 집이 한군데 있고 버팔로 시내에 있는 한식집은 http://www.buffalokoreanchurch.net (한 교회 사이트)을 읽어보시면 개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흐르는 강을 중심으로 캐나다측 북단에는 niagara-on-the-lake (가는 길에 있는 whirlpool이라 불리우는 물소용돌이, 예술제와 와이너리, 호변 풍경이 좋음), 미국측 북단에는 lewiston (가는 길에 있는 강변 경치와 lewiston 마을의 가을 단풍이 좋음)이 있습니다. 미국측 버팔로 시내에는 미국 4대 현대미술관으로 통칭되는 albright-knox 미술관 (입장료 약 8불 전후 금요일 오후 3시 이후 무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