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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를 사랑하지만 Linda Susie Park 이란 작가도 사랑합니다. 여러분 영어공부에도 좋고 (왜냐면 중학교 수준의 책이거든요) 가슴이 찡한 길지 않은 소설들을 읽어봅시다. 이사람의 홈페이지는 http://www.lspark.com/ 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한인 2세 어린이동화 작가 입니다.
When My Name Was Keoko
A Single Shard
The Kite FightersWhen My Name Was Keoko 의 경우는 amazon.com 에서 독자평가를 보니 “일본이 한국에 이렇게 나쁜짓을 한 줄 몰랐다. 이제 한국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혹은 “우리 미국사람은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걸 감사해야한다. 너무 훌륭한 책이다.” 등등이 적혀있네요. 미국친구들에게도 권해봐야 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소설책 한 권 읽으려면 한 달을 넘게 소비했던 본인이 너무 감명깊게 읽었던 책들입니다. 꼭 제가 사랑하는 미시간 주민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