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을 보니 보수도 그렇고 다른 조건들도 그다지 좋은 조건은 아니고 구글이라는 네임 밸류와 리모트 포지션이라는것만 마음에 드는 자리라….이미 약간의 신포도 같은 느낌. 그래도 이 오프닝 포지션의 방향성은 내가 장기적으로 더 공부할 방향(예를 들어 오픈소스 프로젝트같은)은 던져주는 느낌? 아…이 분야가 이런 방향으로 앞으로도 수요가 지속될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그나저나 짜슥 너같이 싸가지 없이 말하는 넘들은 한방에 골로 갈수 잇다 조심ㅎ라. 얼마나 멍청하길래 남들도 다 자기 수준으로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