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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여기는 뉴욕 이제 3년반 뉴욕에서만 살았어여
점점 싫어지는 뉴욕 유학생 신분으로 일하면서 살고 있지만
미래가 어떻게 될지 .. 쩝 ㅠ.ㅜ;
멀 이렇게 낙심하냐면요 . 소셜하나 못만들고 지금 대학에 다니는 것도
비자를 위해서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어 그냥 보통 3년산 사람만큼 하고 사는데 지장없습니다
외국인 회사에 운좋게 인턴쉽 3개월짜리고 하고 지금은 부동산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중입니다 정말 답답 한건 부동산 자격증 또한 소셜없어서
state exam 은 보지도 못하는 입장입니다
아는 분이 그러데요 택사스지역은 열심히 일하고 살면 영주권 스폰서도
해주고 여기처럼 그렇게 빡빡하게 안군다고요 관공소 .. 이민국
유학생이제 벗어버리고 일하면서 자리잡고 싶은데 제 와이프 될사람도
같은 학생 비자라서요 이번년에 스킨케어 학원다녀서 자격증 와이프가
따면 다른데 주에가서 살면서 영주권 해결하고 맘 편이 미국에서
살수있나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직 택사스 같은 곳은 랭귀지 다녀도
ssn 받을수 있나요 ? 일하면서 살수 일을까요 ?
제 설명은 79년생 남자 메이져는 비지니스 뉴져지 면허소지 .
대학은 칼레지 2년차 . 엑셀 워드 가능 .. 등등 머든 열심히 잘 할수
있을거 같은데 … 쩝 그냥 훈계라도 좋아요 기운나는 말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