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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지 10년 되었지만 교회도 안 다니고 집하고 직장하고만 왔다 갔다 했더니 직장 동료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네요.
저희 부부가 사는데에는 불편함이 없었는데
한국말과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이 저희 애 주위에 부모밖에 없으니 걱정이 됩니다.아직은 어려서 글을 배우기에는 이른 것 같지만 같은 또래의 한국애들과 어울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겠나 싶고요.
한인교회나 성당이나 절에서 운영하는 한글학교나 킨더나 프리스쿨같은 곳이 프린스톤 근처에 있을까요? 굳이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어도 되고요.
중부 뉴저지면 조금 멀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