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한인 중국,필리핀계보다 무보험자나 메디케어 비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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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24.***.208.252 2551

    한인들은 small biz를 많이 해서 그런가?
    We need to shift to US company or goverment job areas….


    아시안 거주 비율 가장 높은 지역은 델리와 밀피타스

    북가주 지역 도시들중 가장 많은 아시안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은 델리 시티와 밀피타스로 조사됐다.
    아시안 법률 협회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인구를 기준으로 델리 시티의 아시안 거주 인구는 5만5495명으로 전체 거주 인구의 54%를 기록했다.
    밀피타스도 3만4070명의 인구로 같은 비율을 보였다.
    뒤 를 이어 유니온 시티 47%(3만1371명), 쿠피터노 46%(2만3406), 허큘레스 45%(8848명), 프리몬트 40%(8만979명), 브로두무어 38%(1529명), 포스터 시티 35%(1만40명), 서니베일 34%(4만5105명), 샌프란시스코 33%(25만3477명) 순이다.
    북가주내 카운티별로는 샌프란시스코, 산타클라라, 알라메다, 산마테오, 솔라노, 콘트라코스타, 마린, 나파, 소노마 지역으로 집게됐다.
    특히 아시안 2000년 캘리포니아 인구 증가율이 12%로 10년전 9%에 비해 늘어났다.
    이중 가장 많은 인구 증가율을 보인 민족은 인도계로 나타났다.
    아시안들중 영어를 잘하는 민족은 베트남계로 전체 인구 중 62%가 영어 사용에 불편이 없으며 중국인은 61%, 대만 58%, 캄보디안 56%, 라오스 55%, 한인은 52%로 조사됐다.
    또한 베이 지역 아시안들 중 건강 보험이 없는 무보험자 비율은 한인이 베트남과 같은 가장 높은 17%를 보였으며 중국 11%, 필리핀 9%, 일본 2% 순이다.
    또한 메디케어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아시안들 중에는 한인이 히스패닉 22%보다 1% 더한 23%로 가장 높고 중국 14%, 사우스 아시안 13%, 일본 13%등 모두가 미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베이 지역 아시안들 중 빈곤율이 높은 민족으로는 캄보디안, 라오스, 베트남, 파키스탄 순이다.

    홍민기 기자

    입력시간 :2005. 09. 02